본문 바로가기

평택

해고는 살인이다 연탄가스 중독 자살, 고층 아파트에서 투신 자살, 스스로 목을 매고 자살, ...... 심각한 우울증이 원인이 되어 벌써 22명의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해고는 곧 살인이었음을 우리는 두눈으로 똑똑히 보고있다. 77일간의 옥쇄파업은 공권력의 무자비한 탄압으로 끝이 났고, 사측과의 협상은 지면상으로만 존재했다. 해고자들은 공장으로 돌아가지 못했고 부양해야 할 가족들을 두고 하나 둘 떠나갔다. 외면할 수 없는 아픔들을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평택, 2009 p.s 2012년 4월 21일 6시 평택 쌍용자동차 공장 앞에서 범국민추모대회가 열립니다. 더보기
함께 살자, 쌍용자동차 지난 26일 평택쌍용자동차 공장뜨거운 한여름날씨였다.밖에 가만히 서있기도 힘들던 이 날 평택 쌍용자동차공장에서는 그 날씨보다 뜨거웠던 함께 살기위한 투쟁이 있었다.쌍용자동차에서 한솥밥을 먹던 사람들은 현재...대치 아닌 대치상황."해고는 곧 살인이다. 함께 살자"이 구호를 외치며 쌍용차 노조측은 공장안에서 파업투쟁을 벌이고 있다.쌍용차 직원들이 1시 40분경 공장안으로 진입했다.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노조측의 모습.사측직원들과 노조.그후 대치상황이 계속됐고 도장공장쪽으로 가고있는 사측과 노조한편 경찰헬기가 모래바람을 일으키며 공장주변을 비행하고있다.공장 진입후 몇차례 대치상황이 있었다.도장공장앞으로 용역들이 진입했다.경찰이 아닌 용역들이 정문앞 쪽을 지키고 있다. 경찰들과 비슷한 옷차림을 한 용역.. 더보기